18일 시험까지 버닝후 한 주간 푹 쉬어 버렸다.
아쉬운 건 그래도 합격 가능성 꽤 잡았었던 JLPT 2급이 불합격 했다는 것..
나머지는 범위 내였지만 독해쪽에서 의외로 많이 틀렸다는 것...
역시 공부 할 시간이 전혀 없었다는 건 타격이 큰 듯했다.
학교 성적 쪽은 생각 보단 잘 나온 편..프로젝트가 조금씩 부족하긴 했어도
시험 친 것 자체는 나쁜 편이 아니었던 듯하다..HCI는 완전히 망해 버렸지만..

 요즘 고민하고 있는 건 4학년 프로젝트..
무엇을 해야 할까?구현이 가능할까?너무 어려운 주제는 아닌가?
진행하면서 심각한 문제가 될것은 없는가?..(벌써 소프트웨어 공학 배운 개발자 사고다..쩝..-_-)

관심 있는 쪽은 A.I 소프트웨어 지만 양이 너무 방대하고 어려운 주제고,

한글 코드 디코더 와 한글 DB도 생각 중이지만 기술적인 문제를 몇가지 찾은 상태라
꽤나 주제 잡기가 난감하다.팀원 선택도 중요하겠지만 역시 좋은 주제를 미리 준비하고
팀원들을 구하는 것이 맞을 것 같다.

p.s 다음 학기엔 전선에 이론 과목이 존재한다고 들은..이번 학기때 그런게 있었으면
이번 학기 이 정도로 몰리진 않았을텐데..OTL..
다음 학기엔 좀 더 신중하게 과목을 골라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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