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 남을 때 심심풀이로 하는 던전앤파이터..
피로도 제한이 있어 오히려 적당히 하기 좋은 듯도 한..
스킬중에 마법크리티컬/백마법크리티컬을 마스터 한김에 올라간 사탑..
45층 물약/무색큐브 충분히 남기고 여유롭게 클리어..
아크나 문엠으론 클리어 경험 마저 없는데..
무기는 8강 매드니스마당비/방어구는 상의만 4강 고대 도서관상의 나머지는 강화하지 않았는데도
꽤나 여유롭던..역시 승리의 반중력/승리의 고출력/승리의 블랙망토 소리들을만한..

ps.저기 작게 보이는 몽실이 크리쳐 이름은..뭐..예상대로..
이런저런 캐릭터에 크리쳐 달면서 크리쳐 이름 붙여놓은 것 저넘이 최초인듯..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by Tomoya 2008.05.21 05: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