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핵서명 글을 올려 130만의 서명을 받은 안단테(고2) 경찰 조사 착수한다고
보도 됐네요. 네티즌 및 촛불집회 주모자 21명을 경찰이 신원확인 조사착수중..
http://www.moneytoday.co.kr/view/mtview.php?type=1&no=2008051410201316204&outlink=1
http://www.dailyseop.com/section/article_view.aspx?at_id=80759
네이버와 다음은 일찌감치 게시글 내려버리고
사이버 경찰청은 나도 잡아가라고 글 폭주중..
 나도 기사 보고 기가 막혀서 "나도 잡아가시오"라고 하고 싶군요...
뭐 탄핵서명 글 올리면 성인도 안된 고2 마저 잡아가야 한답니까?

안단테 반응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003&articleId=592323
난 당당하니 경찰이 메일 주면 잡아가게 이름 전화번호 주소 다 적어 보내준다는군요..

이미 경찰 조사 중일지도..

나도 블로그에 광우병소고기 위험하다는 글 많이 썼고,
알바들 활동하는 거 까는 글 썼고,
5월 2일날 직접 집회 참여 했다는 글도 쓴데다
중국인도 아닌 대한민국 대학생이니
나도 잡아가시오.

빌어먹을..

by Tomoya 2008.05.14 15:06
http://www.cbs.co.kr/Nocut/Show.asp?IDX=824437

머릿글만 읽으면

'앉은뱅이 소' 공개 美 단체 "美 쇠고기 가장 위험"

휴메인 소사이어티 "한국이 美 정부에 압력 넣어달라" 호소

미국인이 미국소가 세계에서 가장 위험하다고 이야기 하는데
이 놈의 정부는 미국을 믿고 안전한 소고기 수입하잔다..
아래에 올린 소를 산채로 갈아서 그 고기를 소세지같은 분쇄육으로
쓰는데 연령제한이 없어 정체를 알수 없는 쇠고기를 마구 집어 넣는단다.
한해 도축되는 3000만마리의 소중에 50만마리가 다우너(일어 나지 못하는 소)란다.

이래도 미국 소 믿고 먹으라는 정부..어째야 하나..

추가 :  미국인들이 바라보는 미 농무부 장관
http://bloggernews.media.daum.net/news/1154770

by Tomoya 2008.05.13 07:22

 http://www.uccc.co.kr/AD/?sysid=10167&id=10073

 어째 산채로..미국 넘들은 진짜 악마들이다.
뭐가 기독교냐..아무리 동물이라지만..
저래놓고 동물학대,동물 애호 떠들어 대는 건가?
 최소한 고통을 짧게 하는 것도 못 해주나..

 이렇게 죽여서 사료로 쓴 걸 닭이나 돼지에 먹이고,
그걸 다시 소에게 먹인다는 것인가..
by Tomoya 2008.05.11 23:29

서울 AI발생 조작

 데스노트 패러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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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 건 위에 긴급속보 입니다 까지

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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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 인데...
미리 퍼뜨릴 AI뉴스 만들어 놓고 12시에 올리는 거야?

다음 네이버는 그걸 메인에 올려두고...

그거 링크로 올려둔 글은 이미 글 삭제..

모든 것은 계획 대로..

오전 9시에 예고한 글...
http://memo.news.naver.com/read.nhn?gno=news081,0001951635&type=&key=title&search=속보&sort=regDate&page=1&uniqueId=23590

오후 12시에 올라온 뉴스
http://issue.media.daum.net/society/influenza/view.html?issueid=3106&newsid=20080506123209343&cp=yonhap


내용추가
:디씨 갤러리에 올라온 예고글 관련 포스트

http://gall.dcinside.com/list.php?id=jinjungK&no=7730&page=1

http://ruliweb.empas.com/ruliboard/read.htm?main=hb&table=society_news&page=1&num=1202

2번 내용 추가
:글 올린 이분..벌써 불쌍하게 잡혀 가신것 같군요.
협박에 지신 것 같습니다.

아까 올린거 거짓이라고 해명글 올렸는데.
밑에 파랗게 드래그 한 부분 보시면 전화해서 해명하라고 한 부분이
조선일보 인터넷 영상팀 이라고 되어있습니다.
아래 포스트 보시면 조중동이 어떤 신문인진 잘 아실 수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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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Tomoya 2008.05.06 15:29
  전필 2 학점 전선 9학점 교양 8학점 총 19학점의 조금 널널한 시간표..
월요일 오후 스타트 와 금요일 오전수업종료 수요일 강의 없음의 꽤 편한 시간표지만..
실제 프로젝트 진행으로 인해 그렇게 편하지만은 않을 듯..

 그래도 3학년 2학기의 프로젝트 지옥보단 낫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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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시간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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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Tomoya 2008.03.06 14:17
 라고 해도 오늘 강의는 아마도 지울 과목(컴파일러)와
휴강한 과목 (알고리즘)뿐이지만..

 어제 친 기사 필기..의외로 많이 틀렸던..가채점 결과
믿었던 DB와 소공이 70점 밖에 안 떴다..OTL..임은기 교수님 죄송해요. ~_~
 아무튼 합격선..자격증은 따기만 하면 된다고 하니 뭐 상관은 없나..
 어제 친 시험에선 역시 두개중에 하나다 싶어서 고르면 꼭 다른 하나가 정답인
내 운이 유난히 잘 드러난 시험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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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Tomoya 2008.03.03 11:02
 이 세상은 함부로 사람을 믿어선 안된다.
그렇다고 믿지 않는 것만도 안 된다.
대학교의 교수님 에게 들은 강의가 있다.

죄수의 딜레마(prisoner’s dilemma)란 게임이 있다.
 경찰이 두 범죄자에게 범행사실을 자백하면 형량을 감형 시켜준다고 했다.
여기서 한사람이 자백하고 한사람이 자백하지 않으면 자백 한 사람이 5점 안한 사람이 0점을 받는다.
두사람 모두 자백하면 각각 1점,두 사람이 모두 자백 하지 않으면 각각 3점을 받는다.

예를 들어 (T:자백,F:자백 하지 않음)
TT 1:1
TF 5:0
FT 0:5
FF 3:3
을 받는다.

단 1번의 기회가 있다면 물론 자백하는 쪽이 기대값이 1 + 5 /2 가되어 3점
안 하는 쪽이 0 + 3/2 가되어 1.5 점이 되어 동료를 배신 하는 쪽이 더 큰 도움이 된다.

그러나 계속 반복 한다면 합쳐서 6을 받는 FF쪽이 유리 하므로 그 쪽으로 하게 된다.

이 결과를 실험하기 위해 여러방법으로 전략을 짜서 이 게임의 승자를 가렸다.

 결과 1번째는 무조건 믿어보고 다음 부터는 상대의 결과에 따라 그 결과 값을 그대로 반복 하는 것이
가장 점수가 높았다. 여러 팀과 대결하면서 승률은 가장 낮았지만 점수는 가장 높았던 것이다.

 이와 같이 너무 사람을 믿어도 안 되지만 사람이 너무 순진한 것도 문제가 되는 것이다.

 오늘 친구의 소개로 음향업체에 한달간 알바를 하기 위해 서울로 갔었다.
그러나 가보니 다단계 회사였다.
주식회사 뷰티플 라이프..(가락동/송파 근처에 있음)
(사명 : MDK유나이티드 -> 퓨온 -> 뷰티플라이프 바뀜)
 처음에는 몰랐지만 조금씩 이야기 하다보니 다단계 업체라는 것을 알게되서
나가려고 했지만 주위에서 막고,휴대폰 배터리가 떨어졌다는 식으로 의도적으로
휴대폰을 뺏었다.그래서 불신감만 가진 척 하면서 그냥 그 들의 말에 따르는 척했다.
 난 이미 한번을 믿었다가 배신 당한 것이다.이제 내가 속일 차례다는 것을 알았다.
계속 따르는 척하다 그들이 세미나식으로 교육을 하고 사람들이 나오는 혼잡한 틈을
타 도망쳤다.길을 몰랐지만 대로 쪽으로 무조건 달렸고 사람들이 있는 곳으로 갔다.
3명이 달려 나왔지만 난 이미 조용히 붙잡기 힘든 위치 까지 갔고,
사람들이 보이는 위치까지 도착해서 꼬드긴 친구에게 잡혔지만 말다툼을 주위사람들도
듣게 할 수 있었다. 그러다보니 한 사람이 송파 경찰서가 100M 앞으로 가면 있다고 했고
 그 쪽으로 가서 짐과 휴대폰을 안 돌려준다면 경찰서에 신고 한다고 협박했다.

 그들은 친구가 회사 짤리면 니 탓이니 어쩌니 하고,우리를 못 믿냐느니,
앞으로 세상은 다단계가 지배하니 어쩌니 하는 소릴 했지만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렸다,난 한번을 믿었고,그건은 배신 당한 선택이었던 것이다.
다시 믿는 건 바보 짓일 뿐이다.
 
한번을 믿고,그 결과에 따라 상대와 어떻게 결정하느냐를 결정하는 것이 모든것을 알 수
없는 인간으로서 세상을 살아가는데 최선의 방법 인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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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Tomoya 2008.01.26 20:12

 일본 여행 사진들

예약한 기차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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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스타 페리 드림에서 출발하기 전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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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마도의 일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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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 연주 피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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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의 팬스타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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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상 카페 유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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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스타 드림 페리 환영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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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관문대교 지난 뒤의 야경(세토 해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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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 라운지의 항로를 표시하는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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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라운지 윗층의 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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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토 대교의 야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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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시 해협 대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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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 도착 30분 전의 오사카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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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옛날 교토의 환락가 들어가던 입구..저곳을 조금 지나면 온천이 있음
(노천탕 G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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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시 저문에서 반대편으로 가면 나오는 가게에서 산 타코야키
맛은 새콤 달콤한 소스에 부드러운 빵 + 문어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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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토 니죠성..그저 그런 느낌이라 입장료 600엔이 조금 아까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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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와호 정경..배가 드나드는 쪽이라 물은 조금 더러웠지만
반대 쪽은 깨끗하다고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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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의 주택가 주차장 시설..리모콘으로 버튼을 누르면 저 쇠사슬이 내려오는 구조..
주차 라인마다 번호가 붙여져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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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은 기억하지 못하는 사찰..이 사찰을 지은 중국 사람이
일본에 차를 전파 했다고 함..(일본 차의 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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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러 보고 나오는 길에 본 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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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라 공원의 사슴.(시카센베<10개 150엔>로 꼬드기면 좀 더 자세하게 볼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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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서 일행에게 나눠주고 남은 시카센베(사슴용 일본식 전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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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 공원 안에 있는 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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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부의 나무는 죽었지만 안쪽에 자라는 나무를 감싸듯이 해서 자라고 있는 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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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사(도다이 지) 입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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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사 본당(들어가려면 500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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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향을 마시면 머리가 좋아진다는 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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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다이 사 대불(총 길이 15m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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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에 남아 있는 그림(철을 새기거나 조물해서 만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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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불 옆의 보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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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에서 본 대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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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쪽의 신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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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층 탑이 사라지기 전의 도다이 사의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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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사의 연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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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으로 가는 배(팬스타 크루즈 써니)를 타기 전에 바라본 오사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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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 가는 배(팬스타 크루즈 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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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 국제 여객 터미널 3층 전망대에서 본 오사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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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스타 출발 직후에 본 오사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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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스타 크루즈 환영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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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도착 직전 배에서 찍은 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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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인의 인물 사진은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싣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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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Tomoya 2008.01.21 21:26
 일본어 자판으로 한국어를 입력하는 것은 꽤나 힘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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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Tomoya 2008.01.18 08:53

여행..

 일본 여행 16일 부산 출발 -17일 오사카 - 20일 오사카 - 21일 부산 도착하는 배로
예약 끝..다음주를 기대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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