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을 해 보시려면 동영상을 보고 난뒤에 드래그 하세요.

당신은 비인간적인 행위를 상대방에게 강요할 수 있겠습니까?

침팬지 보다도 못한 인간..

예일대 설문 조사 결과 92%가 못 한다고 응답..

그러나 실제로 40명중 65%가 진행..35%가 '복종'의 실험에 거부..

침팬지 조차 15일동안 본능적인 먹이 버튼에 거부를 취했는데..
인간은 단돈 4.5달러에 비인간적행위를 강요...

과연 나는 65%에 속하는 사람일까 35%에 속하는 사람일까..

나에게 비인간적인 행위를 하는 전경들을 비난할 자격이 있을까..
생각 해보게 한다..
by Tomoya 2008.06.01 22:30
 그런데 운수노조원분들..생계까지 걸고 미국산 쇠고기 막겠다고 하는군요..
정말 눈물이 다 나네요..
 하긴..보궐선거도 시작하지 않았는데 아직 이르겠죠..
보궐선거 딴나라당 0명에 기대를 걸어 봅니다..

운수노조 위원장 “드러눕더라도 미친쇠고기 막겠다”
http://news.nate.com/Service/news/ShellView.asp?ArticleID=2008052913321528112&LinkID=1
by Tomoya 2008.05.29 20:16

하..

 그냥..다 귀찮다..
오늘 학교에서 촛불집회가 있었다..
5500여명의 학생들 중에..참여자 50여명..
6시 30분 시작에..35분까지 기다려보다 고개 흔들고 그냥 돌아왔다.
경상도..대학생..욕해도 된다...
나만 이상한 놈 이었다...
그냥..조용히 살다가 나라 뜨던지 정말 세상이 바뀐다면..
생각 보겠다..지금은 머리가 뱅뱅 도는 느낌이다..

쇠고기 고시도 끝났고..쇠귀에 경읽기...
by Tomoya 2008.05.29 19:00
 시간 남을 때 심심풀이로 하는 던전앤파이터..
피로도 제한이 있어 오히려 적당히 하기 좋은 듯도 한..
스킬중에 마법크리티컬/백마법크리티컬을 마스터 한김에 올라간 사탑..
45층 물약/무색큐브 충분히 남기고 여유롭게 클리어..
아크나 문엠으론 클리어 경험 마저 없는데..
무기는 8강 매드니스마당비/방어구는 상의만 4강 고대 도서관상의 나머지는 강화하지 않았는데도
꽤나 여유롭던..역시 승리의 반중력/승리의 고출력/승리의 블랙망토 소리들을만한..

ps.저기 작게 보이는 몽실이 크리쳐 이름은..뭐..예상대로..
이런저런 캐릭터에 크리쳐 달면서 크리쳐 이름 붙여놓은 것 저넘이 최초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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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Tomoya 2008.05.21 05:37
  전필 2 학점 전선 9학점 교양 8학점 총 19학점의 조금 널널한 시간표..
월요일 오후 스타트 와 금요일 오전수업종료 수요일 강의 없음의 꽤 편한 시간표지만..
실제 프로젝트 진행으로 인해 그렇게 편하지만은 않을 듯..

 그래도 3학년 2학기의 프로젝트 지옥보단 낫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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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시간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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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Tomoya 2008.03.06 14:17
 라고 해도 오늘 강의는 아마도 지울 과목(컴파일러)와
휴강한 과목 (알고리즘)뿐이지만..

 어제 친 기사 필기..의외로 많이 틀렸던..가채점 결과
믿었던 DB와 소공이 70점 밖에 안 떴다..OTL..임은기 교수님 죄송해요. ~_~
 아무튼 합격선..자격증은 따기만 하면 된다고 하니 뭐 상관은 없나..
 어제 친 시험에선 역시 두개중에 하나다 싶어서 고르면 꼭 다른 하나가 정답인
내 운이 유난히 잘 드러난 시험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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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Tomoya 2008.03.03 11:02

여행..

 일본 여행 16일 부산 출발 -17일 오사카 - 20일 오사카 - 21일 부산 도착하는 배로
예약 끝..다음주를 기대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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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엔 비행기 여행으로 잡았지만 요즘 하루가 다르게 오르는 비행기 왕복 표 삯으로 인해
(19만원 => 29만원 tax불포함)
배편으로 가려고 생각 중..
 이번에도 오사카쪽으로 가려고 하는중..
처음에는 동경(도쿄)도 보려 했으나 엔화가 오르고 있는데다 예산 문제도 있어
 그냥 이번엔 자유롭게 간사이 지방(교토,오사카,나라 등 옛 문화가 남아있는 지방)을
둘러 보려 하고 있다.
 현재 배편은 팬스타(http://www.panstarline.com)로 가려고 하고 있고
아직 예매는 안 한 상태..(배편은 성수기라고 따로 가격이 안 올라서..)
가격을 물어보니 왕복 배 삯 20만원에 각국 세금이 8천원 정도..
여행용가방 1개 정도는 수화물에 안 들어간다니 왕복할 때 식사비 감안해서 23만원정도 들 듯..
4박5일내지 5박6일 일정에 (이중 2박은 왔다 갔다 오는데 배 안에서..;;)
여행은 전에 여행하고 남은 2만 5천엔으로 둘러보려 하고 있다.
(현재 계획으로는 목요일 부산 출발-금요일 일본도착 - 나까다니씨 댁 방문 - 저녁에 미즈키씨 댁 방문
- 금/토/일 미즈키씨 댁에 묵으면서 나라/고베 여행 - 월요일 오사카항에서 한국으로 귀국-
화요일 부산도착 으로 잡고 있다.)
(이렇게 적게 준비 하는 이유는 이번에도 일본 사람 집에서 묵어 가기 때문..
미즈키씨 집에 묵어갈 예정이다. 나까다니씨 쪽에도 만나러 가는 건 당연할 듯 하지만.)
 선물로는 김과 맥주 몇 캔(무츠미씨 가족 남편분이 한국 맥주에 관심이 많은데다 나까다니씨쪽은 사케야(술 판매점)을 하시기 때문에..)그리고 미즈키씨에게 부탁받은 K.WILL의 1집 왼쪽 가슴CD..
 정보처리 기사 1급 필기 책과 함께 CD는 같이 주문한 상태..
여행 날짜는 잠정 적으로 1월 24일 쯤으로 잡고 있지만.. +- 오차는 있을 듯..

by Tomoya 2007.12.30 19:42
 오늘 문득보니 그래프가 쭉 위로...
today 카운트가 1000이 넘어 있었다..;;
무슨 일일까;;
 내가  생각 해도 그리 재미 있게 볼만한 블로그는 아닌데..
자료들도 전공에 치우치거나 잡담만 많으니..-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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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Tomoya 2007.12.30 18:40
 18일 시험까지 버닝후 한 주간 푹 쉬어 버렸다.
아쉬운 건 그래도 합격 가능성 꽤 잡았었던 JLPT 2급이 불합격 했다는 것..
나머지는 범위 내였지만 독해쪽에서 의외로 많이 틀렸다는 것...
역시 공부 할 시간이 전혀 없었다는 건 타격이 큰 듯했다.
학교 성적 쪽은 생각 보단 잘 나온 편..프로젝트가 조금씩 부족하긴 했어도
시험 친 것 자체는 나쁜 편이 아니었던 듯하다..HCI는 완전히 망해 버렸지만..

 요즘 고민하고 있는 건 4학년 프로젝트..
무엇을 해야 할까?구현이 가능할까?너무 어려운 주제는 아닌가?
진행하면서 심각한 문제가 될것은 없는가?..(벌써 소프트웨어 공학 배운 개발자 사고다..쩝..-_-)

관심 있는 쪽은 A.I 소프트웨어 지만 양이 너무 방대하고 어려운 주제고,

한글 코드 디코더 와 한글 DB도 생각 중이지만 기술적인 문제를 몇가지 찾은 상태라
꽤나 주제 잡기가 난감하다.팀원 선택도 중요하겠지만 역시 좋은 주제를 미리 준비하고
팀원들을 구하는 것이 맞을 것 같다.

p.s 다음 학기엔 전선에 이론 과목이 존재한다고 들은..이번 학기때 그런게 있었으면
이번 학기 이 정도로 몰리진 않았을텐데..OTL..
다음 학기엔 좀 더 신중하게 과목을 골라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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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Tomoya 2007.12.26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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